팜 민 찐 총리, ‘전자 신원 확인’과 연계된 국민‧기업 위한 기술 솔루션 추진 지시

(VOVWORLD) - 지난 9월 13일 팜 민 찐 총리는 ‘전자 신원 확인’과 연계된 국민‧기업 위한 기술 솔루션들을 추진하는 내용의 지시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총리는 교통 분야 절차에 생체인식 기술을 적용하는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지시했다. 첫째, 공안부는 건설부, 재정부, 그리고 지방 및 시 인민위원회와 협력해 전자 신원 확인 및 인증 시스템 VNeID 애플리케이션에 생체인식 기술을 적용하고, 전국 100% 공항에서 모든 절차를 진행해 2025년 10월까지 완료해야 한다. 둘째, 도시철도 역, 하노이 기차역, 하노이 시와 호찌민 시 내 차량 주차장에서는 올해 안에 완료해야 한다.

팜 민 찐 총리, ‘전자 신원 확인’과 연계된 국민‧기업 위한 기술 솔루션 추진 지시 - ảnh 1사진: chinhphu.vn

또한 총리는 ‘디지털 평민학무’* 플랫폼 관련해, 공안부에 관련 부처 및 지방정부와 협력해 ‘디지털 평민학무’ 플랫폼에 교육 및 훈련 자료를 통합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정부, 과학기술기관 및 기업 간의 민관협력(PPP) 모델로 플랫폼에 투자할 것을 당부했다. 팜 민 찐 총리는 또한 VNeID 애플리케이션에 25개 온라인 공공 서비스를 구현하고, VNeID 앱을 업그레이드하여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

*평민학무 (Bình dân học vụ, 平民學務): 과거 1940년대 베트남에서 실시된 문맹퇴치 운동

디지털 평민학무: 베트남 국민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지식 보편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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