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베트남 쌀국수 페스티벌, 오는 10월 중순 싱가포르서 개최

(VOVWORLD) - 2025 베트남 쌀국수 페스티벌이 싱가포르의 아워 탐피네스 허브(Our Tampines Hub) 복합 문화 시설에서 10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싱가포르 주재 베트남 대사관, 뚜오이째(Tuổi Trẻ, 젊은이) 신문, 그리고 사이공 투어리스트(Saigontourist) 그룹이 공동 주최한다. '쌀국수 - 함께 즐기고, 함께 성장한다(Enjoying together, growing together)'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페스티벌은 CNN이 '세계에서 꼭 먹어봐야 할 50선 음식' 중 하나로 선정한 베트남의 유명한 음식을 국제 사회에 맛보게 할 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결속하고 관광, 무역, 양자 투자에 대한 새로운 협력 기회를 열어주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워 탐피네스 허브에서는 싱가포르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이공 투어리스트 그룹 소속 5성급 호텔의 장인들과 요리사들, 그리고 퍼틴보호(Phở Thìn Bờ Hồ), 퍼따(Phở Ta), 퍼푸자(Phở Phú Gia), 포브엉(Phở Vượng), 바반퍼(Bà Bán Phở) 등과 같은 유명 쌀국수 브랜드들이 직접 조리한 베트남 쌀국수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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