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9월 19일 동나이성 인민위원회는 임업 및 산림관리국(베트남 농업환경부)과 여러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2025년 ‘코끼리 보존 주간’ 개막식을 개최했다.
‘화목하게 공존, 인간과 코끼리 모두 안전하게’를 주제로 한 이번 주간 행사에는 ‘동나이(Đồng Nai) 코끼리를 위한 달리기', '베트남 코끼리, 알고 사랑하며 안전하게 공존하기' 전시회, '코끼리와 야생동물을 위한 친절의 춤' 공연, 그리고 깟띠엔(Cát Tiên) 국립공원 내 코끼리 및 인간-코끼리 갈등 지역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된다. 현재 동나이성은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큰 야생 코끼리 서식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보호가 시급한 국가적 자연유산으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