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6호 야전병원, 남수단에서 유엔 평화유지 임무 성공적 완수

(VOVWORLD) - 9월 26일 저녁, 하노이에서 국방부 산하 베트남 평화유지국이 2급 6호 야전병원 장병을 환영하는 행사를 열었다. 병원 대원들은 유엔 남수단 임무단에서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베트남 평화유지국 지도부와 참석자들은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며 꽃다발을 전달했다.

베트남 2급 6호 야전 병원은 2024년 9월 26일부터 남수단 유엔 평화유지 임무단에 공식적으로 파견되어 임무를 시작했다. 이 병원은 63명의 간부와 장병으로 구성되었다. 2급 6호 야전 병원은 남수단 임무단에서 1년간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2,600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하며, 특히 여러 건의 난도 높은 수술과 시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냈다. 이와 동시에, 해당 병원은 지역사회 건강 관리 프로그램, 교육 지원, 문화 교류 등 실질적인 의미가 있는 다양한 대민 활동을 조직하며, 국제 사회와 현지 주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급 6호 야전병원, 남수단에서 유엔 평화유지 임무 성공적 완수 - ảnh 1 남수단 임무단 베트남 평화유지군 2급 6호 야전병원 장병들이 하노이시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나와 있다. [사진: qdnd]

피드백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