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생필품 공급 보장

(VOVWORLD) - 2021년 7월 19일 자정부터 남부지방 19개 성시는 국무총리 16호 지시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일부 성시는 보건부 방역 대책의 엄격한 적용 하에 일부 전통시장의 활동을 허용한다.
남부지방 생필품 공급 보장 - ảnh 1

팜 반 테우 (Phạm Văn Thiều) 박리에우성 인민위원회 위원장 겸 박리에우성 코로나19 방역 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주민 생필품, 식량, 식품 수요 보장을 위해 전통시장의 활동을 유지하기로 했다. 슈퍼마켓 등 식료품점과 약국 등도 활동 유지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방역 수칙을 최고 수준으로 이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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