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선 적전례, 사흘간 소규모 진행

(VOVWORLD) - 2022년 도이선 적전례(籍田禮)가 2월 5~7일(임인년 1월 5~7일) 사흘간 하남성 쥐띠엔시 띠엔선면 도이선절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행사는 축소되며 물소 장식 대회, 분재 전시회, 특산 농산물 및 수공품 전시회 등만 진행된다. 

도이선 적전례는 북부 평야 지대의 최대 축제이다. 매년 봄에 열리는 이 축제는 인문적으로 매우 깊은 의미를 가지며, 농업 장려에 기여하고 이 땅을 일군 조상에 감사를 표하기 위함이다. 2022년은 레 다이 하인(黎大行) 왕이 도이선 산록(현 쥐띠엔시 띠엔선면)에 적전을 설치한지 1035주년이 되는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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