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반 찐 부총리, 베트남 패럴림픽 위원회 설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

(VOVWORLD) - 베트남 장애인 스포츠가 지닌 위대한 가치는 바로 영감의 힘, 어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 삶에 대한 의지, 신념, 열망, 그리고 헌신에 있다. 장애인 스포츠는 장애가 장벽이 아니라 비범한 여정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마이 반 찐(Mai Văn Chính) 부총리가 9월 22일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장애인 스포츠 위원회(패럴림픽, Paralympic) 설립 30주년(1995~2025) 기념식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마이 반 찐 부총리, 베트남 패럴림픽 위원회 설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 - ảnh 1행사에서 발표하는 마이 반 찐 부총리 [사진: chinhphu.vn]

기념식에서 마이 반 찐 부총리는 장애인 스포츠가 단순한 사회 운동을 넘어 복지 정책과 인간 개발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 장애인 스포츠가 더 큰 발전을 이루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점들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당과 국가 지도부의 관심과 지도를 강화하는 동시, 스포츠 발전을 위한 정책, 결의안과 전략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있어 각급 기관과 부서 간의 조율을 도모해야 합니다. 특히, 장애인 관련 활동과 연계하여 이러한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보상과 포상에 있어 평등하고 공정한 대우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와 정책을 완비하고, 훈련 대회용 인프라와 장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사회화를 촉진하고 민관 협력 모델 장애인 스포츠 지원 기금을 구축해 지방 단위에서부터 국가 단위까지 강력한 발전을 이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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