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성, 도자기 및 열기구 페스티벌 처음으로 개최
(VOVWORLD) - 4월 22일 오전 동나이성 문화체육관광청은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0주년을 맞아 도자기 및 열기구 페스티벌에 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비엔호아 도자기 (사진: 시 뚜옌/베트남 통신사) |
구체적으로 동나이 도자기 페스티벌은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예술 도자기 전시, 비엔 호아(Biên Hoà) 도자기 직업의 형성 및 발전 역사 소개, 동나이 도자기 공예품 생산 및 교육 시설 참관, 도자기 장인과 방문객 간 교류의 장 등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비엔호아 도자기는 청록색 유약 기법으로 제작되며, 국제 시장에서 고유한 정체성을 인정받은 베트남 유일의 전통 도자기이다.
도자기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동나이성은 베트남 최대 규모의 열기구 축제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이 축제에서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0주년을 상징하는 50대의 열기구가 동시에 하늘로 띄워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