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희토류 산업 육성으로 전략적 자립 실현해야"

(VOVWORLD) - 1월 17일 오전 하노이에서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정부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국가 희토류 전략 수립과 BT 사업(건설‧양도 계약) 관련 현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팜 민 찐 총리: 회의에서 발표하는 팜 민 찐 총리 (사진: VGP)

이번 회의에서는 △국가 희토류 전략 수립 △기존 BT 사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정부 결의 초안 △교통 분야 BT 사업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시행령 초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국가 희토류 전략과 관련하여 팜 민 찐 총리는 이 분야에 대한 국가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희토류 산업을 육성함으로써 국가의 전략적 자립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에 진행 중인 BT 사업 처리와 관련하여, 총리는 관련 법규와 권한을 엄격히 준수하되, 국가와 기업, 국민 간의 이익 균형을 맞추고 리스크를 분담하는 원칙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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