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 9월 법률 마련 정부 회의 주재
(VOVWORLD) - 9월 8일 오전 팜 민 찐 총리는 9개 법률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열린 9월 법률 마련 정부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를 주재하는 팜 민 찐 총리 |
이 자리에서 총리는 베트남 당 정치국 제66호 결의가 2025년 법률 및 제도적 규제로 인해 발생한 문제점과 ‘병목 현상’을 해결함으로써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올해8.3~8.5% 성장률을 달성하고, 향후 수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 100년 전략 목표 두 가지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도부의 집중적인 지시, 물적 시설 및 기타 필수 조건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총리는 당부했다.
총리에 따르면 임기 시작 이후 지금까지 정부가 42차례 법률 마련 회의를 열어 약 80건의 법안과 결의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정부는 8월과 9월에도 법률 마련 업무에 집중해 회의를 열고, 제15대 국회 제10차 회의에 제출할 법률안을 적시에 완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총리는 정부 관계자들에게 법률 제정 업무를 위해 노력, 지혜, 시간, 자원 동원을 집중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혁신 정신을 지속하고, 보고와 발언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하며, 곧바로 핵심 쟁점으로 들어갈 것을 주문했다. 특히 법안에 대해 이견이 있는 중요하고 큰 문제에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회의의 진행 속도와 품질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