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독, 오는 9일부터 베트남 국빈 방문 2025년 9월 5일 금요일 | 21:04:00 (VOVWORLD) - 베트남 외교부는 5일 성명을 통해, 샘 모스틴(Sam Mostyn) 호주 총독 내외가 르엉 끄엉 국가주석과 영부인의 초청을 받아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Tag VOV VOVworld 호주 총독 오는 9일부터 베트남 국빈 방문 피드백 제출 기타 응우옌 민 부 외교부 차관, “BBNJ 협정 발효, 베트남에 거대한 협력 기회와 공간 열어줄 것” 팜 민 찐 총리, “입법 사고의 전환…규제 중심에서 ‘발전 창달 및 서비스’ 중심으로” 베트남, 견고한 성장 기반 바탕으로 새로운 발전 단계 진입 팜 민 찐 총리: "희토류 산업 육성으로 전략적 자립 실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