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4월 24일 오전 또 럼(Tô Lâm) 베트남 당 서기장‧국가주석 내외와 이재명 한국 대통령 내외는 하노이에 위치한 탕롱(Thăng Long) 황성(베트남 역대 왕조의 수도 역할을 했던 역사적 유적지)에서 열린 특별 우호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