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반 장 베트남 국방부 장관은 둥쥔 중국 국방부장을 맞이했다. [사진: qd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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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따라 베트남에서는 중국 대표단을 위한 환영식, 우호 식목 행사, 동당(Đồng Đăng) 초등학교 방문, 다기능 복합 건물 개장식, 흐우응이(Hữu Nghị) 국제 국경 검문소 수비대 방문, 베트남 군 통신사 그룹 비엣텔의 로지스틱스 파크 방문, 양측 간 회담 및 협력 문건 체결식 등이 진행된다.
중국 국방부 고위 대표단을 위한 환영식 [사진: qdnd] |
환영식에의 중국 국방부 고위 대표단 [사진: qd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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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관은 베트남 인민군 의장대를 사열했다. [사진: qdnd] |
앞서 4월 16일에 판 반 장 대장과 베트남 국방부 고위 대표단은 중국 광시성 좡족 자치구에서 진행된 양국 국방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다양한 교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중국에서 베트남 국방 대표단은 우의관(友誼關) 관광지 방문, 합동 순찰 진행 전 양국 해군 순찰부대의 온라인 보고 청취, 우호 식목 행사 참석, 우의관 국경 검문소의 지능형 국경 검문소 방문, 핑샹(凭祥) 제4초등학교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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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관과 양국 대표단은 양쪽에 서 있는 주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qdnd] |
판 반 장 베트남 국방부 장관과 중국 둥쥔 국방부장은 함께 우호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 qd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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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식에의 베트남 군 행사단 [사진: qd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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