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글로벌 소싱 박람회 개막식 개최

(VOVWORLD) - 4월 24일 호찌민시 사이공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2025년 베트남 글로벌 소싱 박람회가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베트남과 함께 한국, 인도, 홍콩 중국, 방글라데시, 필리핀, 네덜란드 등에서 온 400여 개 기업이 모여 500개 이상의 부스를 통해 패션과 액세서리, 인테리어×선물, 전자용품 등 분야의 수출 기준을 충족한 약 3만여 개의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영국, 중동, UAE, 중국, 일본 등지에서 온 1만여 명의 소매업체 및 구입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 기간인 4월 26일까지 다양한 주제별 세미나, 패션쇼, 비즈니스 매칭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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