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광화문광장서 진행…韓 문화사 또 하나의 이정표

(VOVWORLD) -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한국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5년 반의 공백 끝에 오는 3월 21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넷플릭스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한국에서 열리는 음악 행사가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 국가‧지역의 시청자에게 실시간 생중계되는 최초의 사례가 될 전망이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광화문광장서 진행…韓 문화사 또 하나의 이정표 - ảnh 1       BTS가 글로벌 라이브 콘서트로 한국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사진: 베트남 통신사)
해당 소식은 소속사인 빅히트 뮤직(Big Hit Music)이 2월 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BTS의 컴백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일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열리는 음악 행사를 전 세계로 실시간 생중계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 또한 한국의 역사·문화·정체성을 상징하는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단일 그룹이 단독 공연을 여는 것 역시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이벤트는 한국 대중문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피드백

김성식

저희 고등학교 이번에 제주도로 수학여행 갔는데 공항 밖에서 BTS님 보고 친구들이랑 소리 엄청 질렀어요 ㅋㅋㅋㅋ 계속 오!!!!!오!!!!!! 이랬는데 ㅋㅋㅋ...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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