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 ‘독립•자유•행복의 80년 여정’ 전시회에 준비 만전
(VOVWORLD) - 8월 25일 오후 ‘베트남의 소리’ 국영 라디오 방송국(VOV) 도 띠엔 시(Đỗ Tiến Sỹ) 총사장은 ‘독립, 자유, 행복의 80년 여정’ 전시회를 위한 VOV의 전시 공간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해당 전시회는 오는 8월 28일~9월 5일 동안 동아인면 국가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독립, 자유, 행복의 80년 여정’ 전시회에서 VOV 전시 공간은 약 500m2의 규모로 ‘나라와 함께해 온 베트남의 소리 80년’이라는 주제에 맞춰 ‘민족과 목소리를 내다’, ‘오늘날과 향후’, ‘역사의 음성’ 그리고 ‘VOV와 대중’ 등과 같은 4개의 소주제가 포함되어 있다. 이 공간은 소중한 유물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관람객들이 역사를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기억의 장’으로 꾸며졌다. 현재 전시 준비는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오는 8월 28일 정식으로 문을 열고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VOV는 4개 전시 공간에 관람객들에게 안내하고 교류하는 간부, 기자, 예술인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설치되는 VOV 공간은 관람객들이 단순히 전시를 관람할 뿐만 아니라 베트남 민족의 영광스러운 역사를 내려쓴 소리를 실감 나게 느끼고 이에 흠뻑 빠져들며 그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감정적인 문화와 정보의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