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 베트남-라오스 국제열사묘지 오디오 기증
(VOVWORLD) - 7월 21일 베트남의 소리 방송국(VOV) 부 하이 꽝(Vũ Hải Quang) 부사장이 이끄는 실무단이 응에안(Nghệ An)성 아인썬(Anh Sơn)현 베트남-라오스 국제열사묘지에서 추모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VOV 대표자는 묘지 참배객들을 위한 오디오 시스템을 묘지 관리부에게 선물했다.
1976년부터 건설된 베트남- 라오스 국제열사묘지는 라오스에 참전해 희생한 베트남 전문가들과 군인들의 11,000 개의 유골이 있는 가장 큰 규모의 묘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