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푸 공중전 승리 50주년 기념 다양한 활동 개최

(VOVWORLD) - 12월 15일 오전 하노이시 베트남 국립 도서관에서 ‘디엔비엔푸 공중전 – 불사 영웅가’ 자료 전시회를 개막했다. 이는 디엔비엔푸 공중전 승리 50주년 기념을 위한 행사이다.

디엔비엔푸 공중전 승리 50주년 기념 다양한 활동 개최 - ảnh 1‘디엔비엔푸 공중전 – 불사 영웅가’ 자료 전시회를 관람하는 대표들 (사진: toquoc.vn)

해당 전시회는 열두밤 동안 미군의 B52 폭격기와 벌인 싸움에서 하노이를 포함한 북부지역 군, 공군 그리고 국민의 항전 과정을 반영한 책, 신문, 잡지를 전시한다.

같은 날 오전, 370사단 청사에서 호찌민시와 7군구는 공군 병종부대와 함께 ‘디엔비엔푸 공중전의 영웅가’ 전시회를 개막했다. 해당 전시회는 당과 호찌민 주석의 올바른 지도 방향, B52 폭격기를 격추하기 위한 단결, 영원한 디엔비엔푸 공중전의 영웅가 등 3가지 테마로 200여 개의 현물, 자료, 사진을 소개한다.

디엔비엔푸 공중전 승리 50주년 기념 다양한 활동 개최 - ảnh 2공군 370사단에서 개막한 전시회 (사진: VOV)

또한 12월 15일 하노이시 B52 폭격기 승리 박물관에서 하노이시 여성연합회는 항전의 열두밤에 참여했던 여성들을 만나 ‘피와 꽃의 시절’ 역사 증인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프로그램에서 이들은 베트남 군대와 국민의 장엄한 정신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기억들을 전했다.

구국 항미 시기 특히 1972년 12월 18일~29일까지 열두밤 동안 북부지역 특히 하노이 군인과 국민들이 ‘하노이 – 디엔비엔푸 공중전’ 승리를 만들어 미군의 베트남 북부지역 폭탄 파괴 전략을 중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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