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익마이 병원 ‘사랑의 설 시장’

(VOVWORLD) -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1월 16~17일 이틀간 하노이 바익마이(Bạch Mai) 병원은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설 시장’과 ‘0동 설 상품 부스’를 마련했다.

바익마이 병원 소속 각 단위들이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벌이기 위해 설 전통 특산물을 판매하는 부스를 열었다. 한편, 0동 설 상품 부스에는 우유, 물, 일부 필수품 등을 환자들에게 증정한다.

또한 바익마이 병원은 설 연휴 기간 진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수백개의 설 선물과 무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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