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내 외국인 노동 허가 조건 완화

(VOVWORLD) - 노동보훈사회부는 각 지방에 외국인 노동 허가 규정, 조건, 기한 등을 완화하고 유연하게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새 규정에 따라 노동 허가 기한 만료 외국인은 신규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그 절차가 상당 부분 편리해졌다. 현재 베트남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의 타지방 파견이나 전출을 허가한다.

레 반 타인(Lê Văn Thanh) 노동보훈사회부 차관은 투자자와 전문가의 코로나19 관련 입국이 명확하게 규정되었으며, 서류 처리 전담기관이 구성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허가 발급과 관련한 IT 응용을 촉진하고 있다. 외국인 전문가들을 보유한 각 기업은 온라인으로 관련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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