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농업환경 분야 80주년 여정 전시회 개최

(VOVWORLD) - 8월 18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의 번영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농업환경 분야 발전 80년 여정’을 주제로 한 전시회에 대한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베트남 농업환경 분야 80주년 여정 전시회 개최 - ảnh 1이 자리에서 풍 득 띠엔(Phùng Đức Tiến) 농업환경부 차관 (사진: 민롱/VOV1)

이 자리에서 풍 득 띠엔(Phùng Đức Tiến) 농업환경부 차관은 이번 행사가 베트남 농업 및 환경 분야의 뛰어난 성과가 결집되고 총체적으로 구현되는 장이며, 농업과 환경 분야의 발전 과정을 총괄적으로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농업 환경 분야의 성과, 특히 도이머이(đổi mới, 쇄신) 정책 시행 4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회는 당의 주요 제도와 정책, 방향성, 그리고 농업 환경 관련 법규들을 뚜렷이 보여줄 것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농업과 환경 분야의 성과를 집대성하고 빛내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농업이 경제의 버팀목이라는 베트남 당의 확고한 입장대로 농업환경 분야가 더욱 발전되어 국가적 이점을 발휘하는 기여하도록 하는 동력이 것입니다.”

베트남 농업환경 분야 80주년 여정 전시회 개최 - ảnh 2 ‘베트남의 번영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농업환경 분야 발전 80년 여정’을 주제로 한 전시회에 대한 기자회견 (사진: 민롱/VOV1)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하노이 국립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영광스러운 과거 – 혁신적인 현재 – 도약하는 미래’라는 흐름에 따라 마련된다. 이번 전시회는 유물 전시와 현대 기술 적용을 결합하여 구성된다. 그중 전시 공간은 △기원 및 발전 시기 (1945년~1986년) △도이머이 및 통합 시기 (1986년~2020년) △2020~2025년 주요 성과 △환경, 자원 및 임업 보호 △기술 혁신 및 녹색 전환에 대한 미래 비전 △국제 교류 및 글로벌 통합 공간 등의 다양한 구역으로 나뉘어진다. 

전시회 기간 동안 ‘디지털 및 녹색 경제 시대 속 베트남 수공예품의 정수’라는 주제로 수공예품 및 OCOP(‘한 마을 한 상품’ 국가 프로그램) 제품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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