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 '황금 기회'

(VOVWORLD) - 2020년1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의장직 수행에 즈음하여 팜 빈 민 (Phạm Bình Minh) 외교부 장관은 “2020년1월 베트남의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의장국 수행, 자주독립외교노선으로 국가의 위상을 발휘할 황금기회”라는 제하의 글을 썼다.
베트남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 '황금 기회' - ảnh 1

2020년1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의장직 수행에 즈음하여 팜 빈 민 (Phạm Bình Minh) 외교부 장관은 “2020년1월 베트남의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의장국 수행, 자주독립외교노선으로 국가의 위상을 발휘할 황금기회”라는 제하의 글을 썼다.

기사에서 부총리는 많은 도전을 직면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베트남이 안전보장이사회에 참가하면서 독립, 자주, 다자화, 다양화 노선을 견지하고 대화를 촉진하고 대립과 긴장을 완화함으로써 지역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제문제에 대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대한 존중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또한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한 파트너 정신을 드높이고, 평화를 굳건히 구축하고, 다자주의와 다자체제, 특히 유엔과 지역기구 체제를 강화할 것이라고 썼다,

베트남은 30여회에 걸친 회의, 토론, 유엔 사무총장과의 정기 업무모임과 기타 활동을 주재하게 된다. 특히 의장로서 베트남은 “유엔창립 75주년 기념: 국제평화 및 안녕질서 유지를 위한 유엔헌장 준수 강화”라는 주제의 1월 9일 장관급회의와  국제평화 및 안녕질서 유지에서의 유엔과 지역 및 소지역 조직 간의 협력: 아세안의 역할”라는 주제의 회의 등 2개의 중요한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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