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산 항바이러스 약품 출시 준비완료

(VOVWORLD) - 몰누피라비르 활성 성분이 포함된 베트남산  항바이러스 약품 3종이 보건부 유통허가를 받은 이후 국민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여러 큰 약품 유통 시스템이 베트남 제약사들과 주문 계약서를 체결하였다.

200mg 모비나비르 제약사인 Mekophar 화학약품회사는 생산능력이 현재 한달 1억2,000만 알이며 필요시 더 학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400mg 몰라비르 제약사인 베트남 보스턴약품회사도 현재 각각의 생산단계가 모두 잘 추진되고 있다고 알렸다. 현재 10,000개 이상의 약국이 파트너이기 때문에 유통 허가가 떨어지는 대로  소비자에게 공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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