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차 아세안 + 3 노동장관회의

(VOVWORLD) - 10월 28일 오후 11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가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인도네시아가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아세안 10개국 장관, 단장들과 중국, 한국, 일본, 아세안 사무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제 11차 아세안 + 3 노동장관회의 - ảnh 1

다오 응옥 쭝 (Đào Ngọc Dung) 베트남 노동부 장관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베트남은 인적 자원 개발을 사회경제개발전략의 현재와 미래의 세 가지 전략적 돌파구 중 하나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베트남 정부는 2011-2020 단계 인적 자원 개발 관련 전략을 비준한 바 있으며, 시행 10년간 교육-훈련, 노동-직업, 과학-기술 분야 법률 체계 및 정책이 동기화되고 개선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베트남의 인적 자원 관련 일부 지표 또한 인적 자본 지수, 창조 혁신 지수, 인간 개발 지수 등에서 높은 순위를 달성했습니다.”

제 11차 아세안 + 3 노동장관회의 - ảnh 2

회의 말미에 각 대표들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관련뉴스

피드백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