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동쪽 남-북 고속도로 사업에 국익 최우선“

(VOVWORLD) - 1월 28일 응에안(Nghệ An)성에서 팜 민 찐 총리는 1단계 동쪽 및 2단계 닌빈-꽝찌 구간 남-북 고속도로 사업 내 10개의 부분 사업 전개 평가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총리는 해당 사업 전개 시 국가와 민족의 이익이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사업에서 안전, 속도, 품질, 기술 등을 보장하고 가격 상승이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또한 재정착 업무가 빠르고 즉각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며 이주민을 위한 정책과 제도, 일자리 등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총리는 새로운 거주지는 최소 기존 거주지 수준이 되어야 하고 보다 더 좋은 수준으로 만드는 데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시에 각 부처, 지방 당국과 투자자 등이 긴밀하고 효과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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