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국무총리, 프랑스 방문… 중요 협력 성과 기대

(VOVWORLD) - 베트남-프랑스 전략적 동반자 관계 협정 체결 8년, EVFTA 체결 1년,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팜 민 찐 국무총리의 11월 3일부터 5일까지의 첫 프랑스 방문은 중요한 협력 성과를 달성하고 양측의 향후 구체적인 협력 계획과 사업에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딘 또안 탕 주 프랑스 베트남 대사가 VOV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이다.

딘 또안 탕 (Đinh Toàn Thắng) 대사는 팜 민 찐 (Phạm Minh Chính) 국무총리의 이번 프랑스 방문이 가지는 정치적 의미를 강조하면서, “베트남과 프랑스의 관계를 모든 분야에서 더욱 효과적이고 심화적으로 촉진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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