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책거리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자’ 축제에 많은 관람객 찾아

(VOVWORLD) - 5월 26일 하노이시에서 하노이 책거리 관리부는 Green Life와 협력해 므어이 찐 탕 므어이 하이(19/12) 책거리에서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자’ 축제를 개최했다.
 

하노이 책거리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자’ 축제에 많은 관람객 찾아 - ảnh 1많은 시민을 유치한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자’ 축제 (사진: VOV)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은 각종 나무를 선물 받으며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 등과 같은 환경보호 정신을 전파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3kg의 종이나 플라스틱 폐기물, 2kg의 금속 폐기물로 1개의 별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석연화 1 그루로 교환 받을 수 있다. 호앙 티 끼에우(Hoàng Thị Kiều) Green Life 조직위원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해당 활동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개최됩니다. 이 활동은 시민들에게 쓰레기 분리수거와 생활 폐기물을 줄이기 실천을 홍보하는 것입니다.”

평소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하노이시 꺼우쩌이군 주민 응우옌 티 프엉 마이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프로그램이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하고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환경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또 재활용할 수 있는 폐기물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시민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행사에서 시민들은 친환경 봉지, 나무, 흙 등을 구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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