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 호찌민 박물관서 ‘독립의 가을’ 테마 전시 개최

(VOVWORLD) - 8월 혁명 성공 및 베트남 독립 기념일 80주년을 맞아 8월 25일 오후 하노이 호찌민 박물관에서 ‘독립의 가을’이라는 테마 전시회가 개막했다.

하노이시 호찌민 박물관서 ‘독립의 가을’ 테마 전시 개최 - ảnh 1'독립의 가을' 테마 전시회를 관람하는 관광객들

해당 전시회는 크게 2부로 이루어지며, 200여 점의 자료와 유물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민족 해방 및 조국의 보호·건설 사업에서 베트남 민족의 ‘대단결의 힘’, 독립에 대한 의지와 염원을 소개한다. 지난 80년 동안 베트남 전당, 전군, 전 국민은 항상 독립, 주권, 통일과 영토 보전을 굳건히 지켜 오고 사회주의 방향을 견지해 왔으며, 도이머이(Đổi mới, 쇄신) 사업을 위한 평화·안정의 환경을 보장하는 동시에 국제 무대에서 베트남의 위상과 신뢰를 드높이도록 노력해 왔다.

‘독립의 가을’ 테마 전시회는 8월 25일부터 12월 25일까지 호찌민 박물관(하노이, 응옥하거리 19번지)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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