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관광 시범 재개

(VOVWORLD) - 호찌민시 주민들을 위한 구찌(Củ Chi)현과 껀저(Cần Giờ)현으로의 안전막 여행상품이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 및 공식 출시된 이후, 호찌민시 관광계는 여러 다른 지방과 협력해 안전막 관광을 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호찌민시는 안전막 관광 형식으로 바리어-붕따우성에 위치한 일부 리조트와 유적지로 단체 관광객을 안내했다. 10월 18일에는 ‘호찌민시 – 꾸찌 – 바덴산 유적지’ 당일치기 안전막 여행상품이 출시된다. 안전막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여행사 SACO의 응우옌 응옥 떤 사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QR코드 검문소를 거쳐 ‘안전막 관광’ 형식으로 곧장 관광지로 향합니다. 지정된 곳 밖으로의 이동은 불가하며, 바덴산 관광지로 곧장 가서 식사와 여가를 즐기고 사진 촬영을 마친 후 다시 곧장 호찌민시로 돌아옵니다. 

이번주 호찌민시 관관청은 관광 촉진을 위해 카인화, 푸옌, 빈딘 등지로 출장단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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