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코로나19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베트남

(VOVWORLD) - 확진자가 명밖에 발생하지 않았고 사망자가 없고,  40일간 연속 지역사회에 대한 확진자가 기록되지 않음으로써 베트남의 코로나19 방역업무는 전세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많은 국가에서  전염 속도를 통제했으나 2 팬데믹의 위기가 다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위기를 막기 위하여 코로나19 방역 국가지도위원회는 의료계 전문가들과 함께 방역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전염 위험이 상당히 높은 상황 속에서 전염 지역에서 귀국한 국민과  해외에서 베트남으로 입국하는 전문가와 고급 기술자 등에 대해  엄격한 격리조치를 적용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므로 방역조치들 중 하나는 입국제한이며 필수적인 경우에 한하여 베트남을 출입국할 수 있지만 14일간 연속 집중적 격리에 들어가야 될 것이다. 이는 전염병이 베트남으로 확산되지 않고 잘 통제되도록 하는 데에  중요한 방역조치 중 하나로 여겨진다. 응우옌 탄 룡 (Nguyễn Thanh Long) 보건부 차관은 효과적 방역과 경제발전이라는 이중목표를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베트남이 “외부”를 잘 통제하고  “내부”를 완화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저희는 외부로부터의 전염에 대한 절저한 조치를 계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관용 혹은 외교 관련 전문가 혹은 베트남 국민도 귀국한 직후 14일간 격리해야 하고  2차례 테스트를 받아야 합니다. 1차는 격리시설에 들어갈 때이며 2차는 격리시설을 떠나기 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역내  코로나19 전염 위험이 끝난 것은 아니다. 특히 베트남은 인접 국가와 긴 국경과 많은 통로를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공공의료문제 긴급대응센터 쩐 딱 푸 (Trần Đắc Phu) 고문은 다음과 같이 나눴다.

"가장 두려운 것은 지역 공동체에서 전염병이 확산되고 확진자수가 급증하게 되면 병원들에 부담을 주게 되고, 이는 의료에 대한 과부하, 치료에 대한 과부하라는 상황에 빠질 됩니다."

코로나19방역 국가지도위원회는 전염병 외부유입 방지에 대한 전략을 잘 실행해가면서 국경이나 관문, 특히 샛길을 통해 입국하는 사람들을 잘 관리하고  최소한 14일의 격리기간을 보장해야 하는 동시에 이러한  대상자를 위한 입국비자발급에서부터 격리시설 마련과 격리 이후 건강검사 조건 검토에 이르기까지 단일한 폐쇄적 과정에 따라 자세히 안내하기로 하였다.

코로나19 방역 국가지도위원회 회의에서 부 득 담 (Vũ Đức Đam) 부총리는 코로나19와의 장기전에 들어간 만큼 방역업무에 있어 베트남 정부는 세계 각국과 국내 각 부처와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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