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성 2025 포레스티벌 개최···꾹프엉 국립공원서 수백 그루의 ‘녹색 새싹’ 재배

(VOVWORLD) - 5월 30일 닌빈성 관광청은 비엣 비전(Viet Vision) 창작 팀과 꾹프엉 국립공원과 협력해 ‘2025 포레스티벌(Forestival)-베트남 숲’ 식림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는 닌빈성에서 열리는 2025년 음악 축제 포레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별 활동이다. 

‘2025 포레스티벌-베트남 숲’ 은 예술인과 관객 간의 특별한 교류의 장을 넘어, 녹색 라이프스타일 확산과 경관과 자연 자원 보호에 대한 축제 측의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페스티벌(Festival, 축제)과 포레스트 (Forest, 숲)의 결합이라는 독창적인 개념 아래, 이 행사는 음악과 예술의 향연이자 동시에 숲, 생태, 자연 회복을 주제로 한 친환경 축제로 기획되었다.

포레스티벌는 5년(2025~2029) 연속으로 정기 개최되며, 문화, 예술, 환경을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려는 닌빈성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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