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 대표팀, 요르단에 2-0 완승

(VOVWORLD) - 1월 6일, 베트남 U23 대표팀은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개막전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두었다.

딘 박(Đình Bắc) 선수와 히에우 민(Hiểu Minh) 선수의 연속 골에 힘입어 베트남 축구는 U23(23세 이하) 연령대 역사상 처음으로 서아시아의 강호 요르단을 꺾는 쾌거를 이뤘다.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긴 베트남 U23 대표팀은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선수들의 뛰어난 개인 기량과 탄탄한 팀워크가 조화를 이루며 조별리그 최대 난관을 극복했으며,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어질 다음 경기들을 위한 좋은 심리적 발판이 되었다. 베트남은 오는 1월 9일에 키르기스스탄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번 2026 AFC U23 아시안컵은 총 16개국이 참가하며, 1월 7일부터 25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고 있다. 베트남 U23 대표팀은 요르단, 키르기스스탄,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A조에 편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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