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현충일 맞아 다낭에서 특별 미술 전시회 개최

(VOVWORLD) - 7월 16일 한국인이 선호하는 베트남 중부 인기 관광지 다낭의 시립 미술관이 꽝남(현재 다낭시로 통합) 유적지 및 박물관 관리위원회와 협력하여 다낭시 꽝푸(Quảng Phú)동 베트남 영웅 어머니 기념비 단지에서 ‘5군구 전장 기억’ 스케치 전시회를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현충일 78주년(1947년 7월 27일~2025년 7월 27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베트남 현충일 맞아 다낭에서 특별 미술 전시회 개최 - ảnh 1전시회 개막식의 모습 (사진: sggp.org.vn)

이번 전시회는 관람객들이 베트남 국민의 독립과 자유, 행복을 위해 싸우고 희생한 열사들을 되새기고 기릴 수 있는 기회이다. 전시는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확산할 뿐만 아니라, 특히 젊은 세대에게 애국심과 헌신 정신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된 78점의 스케치 작품들은 베트남의 독립과 자유를 위한 투쟁에 나서 헌신한 선조들의 희생과 고난, 공헌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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