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호그엄극장, ‘돈키호테’ 발레 첫 선보여

(VOVWORLD) - 오는 6월 27일과 28일 저녁, 하노이시 호그엄 극장에서 베트남 국립 오페라발레단(VNOB)이 세계적 명작 발레 돈키호테(Don Quixote)를 공식 공연한다. 
하노이 호그엄극장, ‘돈키호테’ 발레 첫 선보여 - ảnh 1뛰어난 발레 무용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출연하는 세계적 명작 돈키호테 발레가 오는 6월 27일과 28일 저녁 하노이시 호그엄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관객들에게 인상적인 예술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50년을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이 작품은 연극성과 기술, 해학과 감동을 절묘하게 조화시키고, 발레 예술의 낙관적 정신을 표현한 걸작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돈키호테는 시대를 초월해 살아 숨 쉬는 10대 고전 발레 명작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공연에는 약 150명이 참여하며, 이 중 60여 명의 발레 무용수와 60명 이상의 교향악단, 그리고 연출 및 제작, 무대 뒤에서 활동하는 스태프들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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