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껀터(Cần Thơ)시 인민법원은 이경훈(Lee Kyeonghoon)씨 (생년: 1986년, 남, 국적: 한국,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중앙로 18번길 5-3)에게 원고인 레 낌 방(Lê Kim Vàng)씨 (생년: 1997, 여, 국적: 베트남, 주소: (구) 껀터시 터이라이(Thới Lai)현 터이라이 지구 터이히엡아 마을, (현) 껀터시 터이라이면 터이히엡아 마을)와의 이혼소송에 대한 2025년 12월 12일자 2025년 400호 혼인 및 가정 1심판결(400/2025/HNGĐ-ST) 결과를 통보한다.
혼인 관계: 피고 이경훈 씨와 원고 레 낌 방 씨의 이혼 청원을 수락한다.
원고인 레 낌 방 씨는 판결이 정식으로 송달되거나 적법하게 게시된 날부터 15일 이내에 항소할 권리가 있다. 피고인 이경훈 씨는 법률에 따라 호찌민시 고등 인민법원에 2심 재판을 요청할 수 있으며, 판결이 정식으로 송달되거나 적법하게 게시된 날부터 1개월 내에 항소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