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씨와 응우옌 티 베 투이 씨 간의 이혼소송
(VOVWORLD) -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빈롱(Vĩnh Long)성 인민법원은 이성훈(Lee Sung Hoon) 씨(생년: 1986년, 남, 국적: 한국,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황산리 15번지)에게 원고인 응우옌 티 베 투이(Nguyễn Thị Bé Thùy)씨 (생년: 2002년, 여, 국적: 베트남, 주소: 빈롱성 떤르억(Tân Lược)면 흥러이(Hưng Lợi) 마을)와의 ‘이혼 소송’ 사건을 처리하고 있다고 통보한다.
1차 재판은 2026년 03월 17일 오전 7시 30분 (베트남 시간)에 열리며 재판이 연기될 경우 2차 재판은 2026년 04월 06일 오전 7시 30분 (베트남 시간)에 열린다.
재판 장소: 빈롱성 인민법원 본부 (베트남 빈롱성 프억허우(Phước Hậu)동 프억 응으언아(Phước Ngươn A) 마을 500번지).
빈롱성 인민법원은 이성훈 씨에게 상술한 시간과 장소의 재판에 참석할 것을 요청한다. 이성훈 씨가 재판에 불참하면 법원은 베트남 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