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열 씨와 쩐 마이 린 씨 간의 이혼소송

(VOVWORLD) -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떠이닌(Tây Ninh)성 인민법원은 허성열(Heo Sung Yeol) 씨(생년: 1984년, 남, 국적: 한국, 여권번호: M583J8007, 주소: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대야리 701)에게 원고인 쩐 마이 린(Trần Mai Linh) 씨(생년: 2004년, 여, 국적: 베트남, 주소: 떠이닌성 닌디엔(Ninh Điền)면 벤끄(Bến Cừ) 마을 12번 주거단지 188번지)와의 ‘이혼 소송’ 사건을 처리하고 있다고 통보한다.

떠이닌성 인민법원은 1심 재판을 2026년 2월 26일 오전 9시에 연다. 재판이 열리는 장소: 떠이닌성 인민법원 본부, 주소: 베트남 떠이닌성 빈민(Bình Minh)동 닌쭝(Ninh Trung) 지역 쩐푸(Trần Phú) 길 80번지

떠이닌성 인민법원은 허성열 씨에게 상술한 시간과 장소에 참석해 재판에 참여할 것을 요청한다.

허성열 씨가 재판에 불참하면 법원은 베트남 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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