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9월 7일 오전 서울에서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이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베트남 국회의장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환영식 직후 양국 의회 수장은 곧바로 회담에 들어갔다.
아래는 이날 회담의 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