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축제는 인구가 매우 적은 소수민족들의 정체성을 기리고 발휘하며 이를 통해 애국심과 민족 자부심을 향상시키고 민족 대단결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축제는 1만 명 이하 소수민족의 문화‧체육‧관광 발전에 있어 각 소수민족의 잠재력과 강점을 소개하고 이를 전 국민과 국제사회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기자회견 모습 |
지난 10월 23일 하노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직위는 이번 축제에는 라이쩌우, 까오방, 타이응우옌, 디엔비엔, 하장, 라오까이, 옌바이, 뚜옌꽝, 응에안, 꽝빈, 꼰뚬 등 11개 지방에서 온 1만 명 이하 소수민족들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축제의 일환으로 △소수민족들의 전통문화생활 및 축제 소개 무대 △예술 공연 △각 민족 전통의상 공연 △‘베트남 민족 문화 속에 1만 명 이하 소수민족들의 문화 정체성’ 전시회 등 다채로운 활동들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