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보훈사회부 레 반 타인(Lê Văn Thanh) 차관

회의에서는 국가 목표 프로그램 이행 3주년을 되돌아보고, 지난 기간 해당 프로그램이 13기 당 전국 대표대회 결의안과 국회, 정부가 정해진 목표치보다 더 긍정적인 결과를 달성하고 매년 빈곤가구 비율이 갈수록 더 감소한 것으로 평가했다. 노동보훈사회부 레 반 타인(Lê Văn Thanh) 차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재까지 우리는 정해진 목표들을 모두 초과 달성했다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또한 빈곤퇴치 사업의 밝은 점으로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았고 아시아 지역에서 포괄적 다차원적 지속가능한 빈곤퇴치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유일한 국가입니다. 정치 시스템, 부처, 지방들이 어려운 지역, 소수민족 거주지, 벽지 지역 등을 중점으로 빈곤퇴치 사업을 전개하는 공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의 인식에도 많은 전환이 있었으며 지난 기간 여러 지역 수백의 빈곤가구들이 스스로 역경을 이겨내고 빈곤에서 벗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