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식에서 꽝남성은 ‘빈투언 – 녹색의 집중’이라는 주제로 내년 국가 관광의 해를 조직하는 빈투언성에 개최기를 전달했다. 또한 ‘스타트업 정신의 확산’을 주제로 한 2023 국가 스타트업의 해 개막식도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