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녹색 라이프스타일, 환경 보호 촉진과 코로나19 및 교통사고 등으로 영향을 받은 결손아동들을 대상으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이다. 해당 축제는 12월 24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는 약 200명의 결손아동과 후원자, 봉사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금 및 지원 상품 접수, 각 성시(하노이, 라오까이, 흥옌, 박깐, 옌바이, 화빈, 닌빈, 하남, 타인화, 자라이, 빈즈엉, 까마우) 내 코로나19 및 교통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결손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