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전 중국 관광객은 베트남을 방문한 관광객 중 30%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러시아, 영국, 프랑스가 높은 순위에 있었으나 코로나19 피해 및 유럽 내 경제와 정치 불안정으로 이 순위를 계속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첫 5개월 내 베트남은 약 46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고 작년 동기 대비 13배 증가했으며 2019년 관광객 수의 63%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한편 TOP10 국가에서 온 관광객이 330만여 명으로 총 관광객의 71%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