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반꽝(Bùi Văn Quang) 푸토성 인민위원장은 지난 해 푸토성과 전국이 거둔 성과들을 이 자리에서 발표했다. 또한 조상들이 계묘년에도 번영하고 행복한 국가와 국태민안, 우순풍조를 이룰 수 있도록 가호해줄 것을 기도했다.

분향식 직후 대표단은 훙왕 묘소를 찾아 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