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모습 |
‘인도주의의 힘’ 프로그램은 위대한 인도적 사명과 전통을 되돌아보고 베트남 적십자 운동과 인도적 활동에 기여해 온 단체, 개인들을 기리기 위해 개최되는 연례 행사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 베트남 적십자회는 불우이웃을 위한 120만 개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자비로운 77일’ 캠페인을 공식 발동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에 베트남 적십자회는 총 4조 7,000억 동(약 2,519억 원)을 동원하고 사용했다. 그중 베트남 적십자회는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이 설을 맞이하도록 약 270만 개의 선물을 전달했으며 총 가치는 1조 동(약 536억 원) 이상이다.
행사에서 발표한 부이 티 화 베트남 적십자회 회장 (사진: daidoanket.v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