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참석한 정치언론아카데미 응우엔 바 카이(Nguyễn Bá Khải)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아직까지 쯔엉사에 가보지 못해서요,쯔엉사에 가는 것이 제 꿈입니다. 2014년과 2015년 동해가 이슈화됐을 때 온국민들이 함께 동해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다큐멘터리나 뉴스를 통해 쯔엉사 인민 해군 장병들의 불굴의 영웅 정신을 느낄 수 있었고, 깊이 존경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대표단과 함께 쯔엉사를 방문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베트남 공산당 온라인 신문은 해군에 보트를 전달하고, 해군 가족들에게 수백 채의 감사의 집과 전우의 집, 수천 개의 적금 통장 등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