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물과 환경 위생 주간은 매년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되어 국민 건강을 위한 환경보호 및 상수원 보호 행동을 전파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메콩삼각주 가뭄, 물부족, 염수 침투로 인해 큰 영향을 받은 지방 중 하나인 속짱성에서 발동됐다.

농업계 지도자들은 각 조직과 개인에게 아동을 포함한 개인의 건강에 대해 환경 위생과 깨끗한 물의 역할을 알리고, 공동체 인식을 바꾸기 위한 미디어 캠페인, 위생 환경 및 급수 시설 개선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서 조직위원회는 주민들에게 정수기 및 물탱크 등을 선물하고 속짱성에서 환경 대청소 활동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