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통계총국은 3월 20일 기준 베트남 내 외국인직접투자(FDI) 자본은 약 54억 5천만 달러 (약 7조 1,117억 원), 수출입 총액은 792억 달러 (약 103조 3,639억 원)에 달했으며 소비자물가지수(CPI)도 4.18% 성장한 것으로 기록됐다. 또한 2023년 1분기에 베트남은 269만 명 국제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전년 동기보다 29.7 배 늘었다.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통계총국 응우옌 티 흐엉(Nguyễn Thị Hương) 총국장 (사진: baochinhphu.vn)

2023년 2분기 베트남 경제-사회 발전 사업이 계속해서 많은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예측됐다. 2023년에 경제 성장률 6.5% 달성을 위해 통계총국 응우옌 티 흐엉(Nguyễn Thị Hương) 총국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 부처, 기관들은 각종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생산 경영 활동 촉진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자본 지원 등에 집중해야 합니다. 동시에 각종 자유무역협정을 활용하고 양질의 외국인 직접 투자자본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정책 조정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아울러 경제-사회 회복 프로그램의 임무와 해법들을 전개하고 행정 절차 혁신과 정보기술 응용을 촉진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질병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사회 보장 정책을 효과적으로 시행해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