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팀은 신나는 댄스 속 불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이와 달리 2017년과 2018년 우승국인 이탈리아팀은 ‘전통의 공간 및 현대의 빛’을 주제로 한 고전과 현대를 결합한 색깔로 화려한 불꽃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수천 명의 관람객을 유치했다.

6월 24일 밤에는 ‘자연의 춤’을 주제로 한 폴란드와 영국 두 팀 간의 경쟁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