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프로그램은 예년과 달리 많은 새로운 점이 있으며 대중에게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그중 이번 프로그램에서 선보이는 음악은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들로 교향악 스타일로 편곡된다. 불후의 명곡들과 함께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년들의 사랑을 받는 많은 노래들도 소개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당 즈엉(Đăng Dương) 우수 예술인, 팜 투 하(Phạm Thu Hà), 도 또 호아(Đỗ Tố Hoa), 팜 카인 응옥(Phạm Khánh Ngọc), 다오 막(Đào Mác) 등과 같은 유명 성악가들이 참여한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영원히 남는 것’ 음악회는 매년 9월 2일 오후 2시 하노이 오페라하우스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조직위에 따르면 오후 2시에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이유는 호찌민 주석이 베트남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시간이 1945년 9월 2일 오후 2시였기 때문이다.
